2018 ART GYEONGGI

AR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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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plant

작품 종류 : 회화

작품 인치 : 1~20호

작품 사이즈 : 50 x 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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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000원
어떠한 것을 바라볼때는 눈만이 아닌 마음으로 공간을 채워 넣을때가 있다. 창을 통해 들어온 빛만으로도 충분히 꽉찬 분홍색의 공간. 그곳을 보고 느낀 감정이 그려졌다.

김혜영

시간과 기억들은 지름길로 오지않고 빛과 바람 타고온다.
우리는 조용한 바다위로 미소지으며 걸어간다.
그 집은 달콤하고 바라보는것만으로 아름답다.
그리고 한순간, 우리는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

- 후안 라몬 히메네스, <사랑> 중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