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ART GYEONGGI

AR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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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Beginning #12 (Edition 2/14)

작품 종류 : 사진

작품 인치 : 20~40호

작품 사이즈 : 70 x 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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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태초의 모습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흔적으로 남겨져 있어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남겨진 흔적을 담아 존재가 있음을 증명해가는 매체인 사진을 통해 태초의 모습을 생명의 존재 관점에서 상상해 보았다.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담는 공간인 하늘과 생명의 터전이 되는 땅,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 물, 그리고 생명을 보존하는 빛이 필수 조건일 것이다. 이러한 전제를 가지고 태초의 모습을 하늘, 땅, 물 그리고 빛으로 형상화하였다.

김지영

모든 사물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예술작품은 에너지가 넘치며 보는 사람들에게 그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예술의 정의는 다양하지만 예술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술가는 이야기꾼으로써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이야기합니다. 본질적으로 기록의 속성을 가지는 사진을 표현의 수단으로 활용하여 이야기하는 사진 예술가입니다.